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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석 이

5년 만에 기업가치 800억 달성한 모닝브루

최종 수정일: 2021년 1월 22일


미국 대학생들의 비즈니스 뉴스를 책임지는 유료 뉴스레터 서비스 '모닝브루'의 사업 시작부터 현재까지 그들이 사용한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.

요약하자면?

빠른 문제점 발견

👉 모닝브루 창업자는 기존 뉴스 매체의 '시간이 오래 걸리고 재미가 없다' 는 문제를 파악했다.

👉 개인이 경험한 문제로 끝내지 않고, 설문조사를 통해 기존 시장의 문제를 명확히 파악했다.

문제점 파악 후 빠른 실행

👉 획기적인 발명·새로운 스타일 개척이 아닌 '문제 해결'에 초점을 두었다.

👉 그 결과, 간결하고 읽기 쉬운 방식의 짧은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었다.

명확한 독자층을 겨냥한 서비스

👉 금융종사자, 은행원, 백발의 CEO, 즉 기존 뉴스의 주된 독자층을 위해 만들지 않았다.

👉 시간은 없지만 빠르게 시사 문제를 파악해야 하는 대학생 독자를 위한 서비스이다.

빠른 성장을 위한 그로스 모델 개발

👉 서비스 공유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추천 시스템을 구현했다.

👉 뉴스레터에 싣는 광고의 장점(명확한 타겟팅·고객 이메일로 직접 제품 소식 전달)을 강조하며,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보다 훨씬 높은 광고 단가를 측정했다.

왜 알아야 해?

💡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'모닝브루'는 5년 만에 3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기업이다.

💡 2020년 10월 '비즈니스 인사이더'의 모회사인 '인사이더'에 약 800억 원에 인수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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