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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석 이

오프라인 매장이 죽어간다? 연 매출 1조 원 찍는 곳도 있다!

최종 수정일: 2021년 1월 22일


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수도권 최대 규모의 백화점으로 성장하여 오픈 5년 만에 '연 매출 1조 원' 점포 등극을 앞두고 있다.

요약하자면?

📍연간 구매 고객 350만 명, 방문객은 2600만 명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쇼핑 명소로 발돋움했다.

📍주요 브랜드들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'포스트 강남 백화점'으로 보고, VIP 초청 행사를 개최하거나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을 런칭하는 등 마케팅 접점으로 활용하고 있다.

📍현대백화점의 식품관은 국내 백화점에서 가장 큰 면적으로, 코로나 19로 국내에 발이 묶인 소비자들이 업계 최다인 120개의 먹거리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되었다.

왜 알아야 해?

💡언택트 시대의 도래에도 불구하고, 경기권의 랜드마크 설립을 위한 현대백화점그룹의 9200억 원 투자가 적중했다. 이는 경쟁사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. 💡'영앤리치(젊은 부유층)'를 사로잡기 위해 진행 중인 프리미엄 브랜드의 추가 입점이 과연 판교점의 '2조 클럽' 진입을 가속화 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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