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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석 이

코로나19 이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


넷플릭스 창업자인 마크 랜돌프(Mark Randolph)는 '코로나라는 기회를 이용해야 한다'고 주장하며 '팬데믹 위기를 활용하는 방법'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.

요약하자면?

📍그는 코로나 이후 넷플릭스의 가입자와 매출 증가가 바이러스로 인한 현상이라는 해석에 동의하지 않았다.

집에서 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은 많다. 넷플릭스는 모든 변화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기업 문화를 가꿔왔고, 바이러스 확산 초기부터 위기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했기에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본다.

📍팬데믹 위기를 활용하는 방법은 '파괴'로, 어떤 기업이든 지금까지 해왔던 규칙을 깨고, 하기 싫은 것, 해야 하는 걸 알지만 그동안 회피해왔던 것에 과감히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. 📍그는 특히 '유연함'을 강조하면서 어떤 사업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인지는 시도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으며, 꾸준히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.

왜 알아야 해?

💡 랜돌프는 백신이 나온다고 해도 코로나 이전의 시장 상황으로 돌아갈 수는 없으며, 지금이 비즈니스와 창업자 입장에게 엄청난 기회라고 주장했다.

💡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전체적인 영상 스트리밍, 인터넷 쇼핑 등의 시장이 성장한 것은 사실이지만 랜돌프의 주장처럼 넷플릭스는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.

💡 랜돌프는 자신도 어떤 사업이 성공할지 전혀 알 수 없으며 도전이 중요하다고 밝혔는데, 같은 말을 마크 저커버그(Mark Zuckerberg) 페이스북 창업자도 강조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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